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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념과 애국가로 시작된 총회는

슬픔 그것이었습니다.

한분, 한분 유명을 달리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1. 38차 총회 2008년 동영상

    묵념과 애국가로 시작된 총회는 슬픔 그것이었습니다. 한분, 한분 유명을 달리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Date2009.09.08 By관리자 Views10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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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평북도민의 날, 고령삭면 2009년

    작년, 29회 대광고등학교의 흙과는 달리 올해 신일중고등학교의 바닥은 인조잔디였습니다. 생각보다 부드럽고 산뜻했지만, 흙의 포근함과 그 감촉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 그러나, 그 흙마져도 우리 고향의 그것에는 못미치겠지요 ... 모든 면에서요. 만남에 감사드립니다. 고령삭면의 의주군, 파이팅! ...
    Date2009.09.08 By관리자 Views7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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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령삭면소개(실향민)

    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 video tag. 고령삭면 소개(1981년 11월 3일 제7회 총회 우이동 옥류동) 비데오 내용 목차: 미디어플레이어 맨 아래 조절바에 마우스 댄 후, 왼쪽 클릭>파일마커>원하는항목선택.
    Date2009.07.03 By관리자 Views9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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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꿈에본내고향(실향민의노래)

    총회 후, 연찬에서(1981년 11월 3일 제7회 총회 우이동 옥류동)
    Date2009.07.03 By관리자 Views9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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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나의살던고향은(실향민의노래)

    총회 후, 연찬에서(1981년 11월 3일 제7회 총회 우이동 옥류동)
    Date2009.07.03 By관리자 Views8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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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평안북도의 노래(29회 평북대잔치)

    평안북도와 우리 모두를 위한 만세삼참으로 끝나기에 앞서 평안북도와 우리 모두를 위한 노래가 묵직한 바리톤에 실려 나를 끌어 들이고 있었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애국가가 있듯이 또 우리에게는 지금 듣고 있는 평안북도의 노래가 있었구나 하는 감격은 또 다른 감격을 가져 올 그러나 아직은 없는 고령삭면의 노래를 ...
    Date2008.05.11 By관리자 Views9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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