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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중국 압록강병방( 鴨綠江,邊防) 탐방,견문(探訪見聞) 기행문

    중국 압록강변방( 鴨綠江邊防) 탐방견문(探訪見聞) 기행문 임 중 빈 변방에서 저 멀리 가물거리는 고향 영산 쪽 산을 바라보고, 우리 역사의 융성기인 고구려의 흔적들 그리고 백두산 [중국은 장백산 (높이:2,749m)] 압록강 두만강 발원지 천지(깊이 160m)를 탐방하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천지(3개강 발원...
    Date2010.08.24 By영빈 Views2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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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잊지 못할 고향 산천

    김 원 구 其 1 천마산에서 발원하여 흘러내리는 천마강은 남서방향으로 대하산 줄기 밑을 끼고 천마동, 동고동, 서고동, 구북동, 구창동을 굽이굽이 돌아 일령동에 이르러 고진강과 합류한다. 굽이마다 용소, 긴소, 보통소, 생소, 무당소 등 많은 소가 있다. 그중에도 가장 큰 서고동, 샘치몰에 있는 보통소에는 쏘가...
    Date2009.07.04 By관리자 Views47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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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후예(後裔)들이여!

    후예(後裔)들이여! 선대(先代)의 한(恨)을 기억하시라 方 昌 健(一世) 사자성어(四字成語)에 일모도원(日暮途遠)이라는 구절(句節)이 있음을 상기(想起)합니다. 이 글귀를 풀이하면"가야 할 길은 멀고도 먼데 해는 이미 서산(西山)에 지는구나"하는 말로서,"인간의 허무감(虛無感)과 절박감(切迫感) 내지는 후회...
    Date2008.02.23 By관리자 Views8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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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回 顧 辭

    李 勳(一世) 일제강점(日帝强占)기는 8.15와 더불어 막을 내리고 해방만세를 부른지 어언 육십 년 38선이란 강대국들의 작품이 남북으로 분단되고, 붉은 무리들의 6.25 남침은 평화로웠던 일요일 아침을 전쟁터로 만들었고,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 동족상쟁(相爭)은 계속되고 있다. 생각컨대 우리민족은 우매(愚昧)한 ...
    Date2008.02.23 By관리자 Views7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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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發 刊 辭(비망록 발간사)

    發 刊 辭 예로부터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합니다. 육십 년이면 고향은 여섯 번은 바뀌었겠지요. 우리는 억압(抑壓)에서 자유를 찾고자 태어나고, 자란 정든 고향에 부모형제 사랑하는 벗들을 남겨두고 남으로 남으로 발길을 옮긴지 어언 육십 년, 오직 삶을 위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자 동분서주 하였습니다. 나라...
    Date2008.02.20 By관리자 Views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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